09. 02. 25
1. 알바가 한 곳 구해졌는데 4시간 이상은 안된다고 하고 교통비도 안나오고 시급도 변변찮아서 보류 중.
4시간 이상 어떻게 안되겠냐고 해더니 점장이 자긴 잘 모르겠다고 확인해본다고 했는데 연락이 엄따...................
지금 지지난주부터 10곳이 넘는 곳에 전화했는데, 하필 전화한 날 응모가 끝났거나 이제 안받는 곳이 7군데.
면접 봤는데 떨어진 곳이 2군데. 마지막 한 군데는 문제의 4시간.....-_-
내일 또 두 세 군데 전화해볼 생각이다.
요즘 알바생이 빠지고 들어가고가 워낙 심해서 구하기가 힘든 것 같다. 아흑..몸은 편한데 마음이 편하지 않아.....ㅠㅠ

↑ 하도 스트레스를 받다가 이제는 그냥 이 상태. 아하하하하하- 어떻게든 되겠지.

+) 오늘 전화한 곳에서 면접 두 곳 잡았다.
하나는 내일, 하나는 내일 모레. 단정하게 입고 가야징 :)


2. 그 영향이랄까 그제부터 삘 받아서(랄까 정말 생활의 위협을 느껴서) 예전부터 미뤄오던 교실A 옥션페이지를 모두 마무리했다.
인간이라는 게 닥치면 하게 되어있구나. 나만 그런가.
원래는 내 일옥 아이디로 하고 싶었지만, 신용카드는 유학생들에게 발급 안해준다더라.
지금 새 집에 돈 내는 거 초큼 보태고 인형공방비 내고 났더니 빈털털이라서, 요리조리 머리 굴려보다가
일단 먹고 살아야겠다 싶어서 그냥 대행 신청했다. 등록과 입금만 대행하고 발송은 내가 하기로 했음 :)
경매시작은 이번주 목요일이고 일요일 밤에 마감예정.

3. 다음주에는 키르 경매 출품 예정. 돈 벌어야하니까 부지런해져야지.

4. 갑자기 블렘 얼굴이 너무 꼬질꼬질해보여서 깨끗하게 지웠다.
근데 블렘 메이크가 하고 싶은데 하기 싫어서 방치 중;;; 땡길 때 해야지.

5. 요즘 학교 수업에 의욕저하. 학교 수업이 너무 재미없다.ㅠㅠ

6. 납치사 고요 4권을 샀다. 5권은 월급 받으면 사야지.
한마디 : 이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당신............무서워.....덜덜덜덜덜
그런데 오노 나츠메님~ 슬슬 스토리 진행에 속도를 내도 괜찮지 않을까 싶고요.

7. 토모코상의 장편이 읽고 싶다. 주점 아키라처럼 한 권 튼실하게 장편으로!!

8. 참, 오늘은 미선언니랑 같이 에미코상 집에서 한국요리를 만들어 먹었다.
떡볶이랑 두부찌게, 해물전 그리고 잡채!!
가장 호평이었던 음식은 해물전과 잡채였는데, 역시 떡볶이 같은 건 안맵게 만들어도 일본인 입맛에는 매운가보다.ㅎㅎ
설날에 못 먹었던 한을 풀기 위해.........................과식했다.
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미련하게도 먹었구나-라고 생각하면서 엄마가 야채 듬~~뿍 넣고 끓여준 된장찌게 생각이 났다.
by MANI | 2009/02/25 01:13 | 日常_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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