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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매 예정일 : 2009年6月25日 원작 : 야마시타 토모코 제작 : 모모구레 ![]() 내가 야마시타 토모코님 작품 중 두 번째로 좋아하는 작품 >////< (첫번째는 주점 아키라ㅎㅎ) 잔잔히 별 일 없이 흘러가지만, 그래서 더 [사랑]에 대한 캐릭터의 나레이션이 한 마디 한 마디 참 와닿는다. 작품을 읽고 연애가 아닌 [사랑]이란 걸 하고 싶구나---라고 생각했다. 따스한 무언가가 마음 속에 가득 차는 그런 느낌. 오오오오......그런데 캐스팅이! 美成역에 하타노 와타루와 真川역에 스즈켄이라...@_@ 언뜻 보면 무난한 캐스팅인 것 같지만서도........ 히타노 와타루는 괜시리 기대되고, 신카와를 무척 멋지고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는 나로선 스즈켄에 초큼 갸웃. 개인적인 생각이지만, 스즈켄이 목소리 개성이 강한데 종종 그 개성을 버리지 못하고 연기를 한다는 느낌이라 잘 어울릴 땐 무지무지 잘 어울리는데 안 어울릴 땐 '아 스즈켄이구나' 하고 캐릭터에 몰입이 안 된다. 밝고 씩씩한 역에 잘 어울리는 것 맞긴 한데.....신카와는 그냥 밝고 씩씩한 것 만이 아니니까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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