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아직 보기가 입을 옷이 없어서 아샤 형아 꺼 빌려 입었습니다. 부츠는 일옥에서 쟁여둔 것ㅎㅎㅎ 오늘은 공방에서 줄곧 머리칼을 붙였습니다. 지난 주에 몸이 안 좋아서 못간터라 오늘은 2시 수업부터 참가해서 9시까지 쭈~~욱 머리 칼 붙들고 씨름했어요. 처음이라 엄청 해맨 탓에 머리칼 양 조절을 잘 못해서 머리가 부우~~~하고 뜹니다. 숱 좀 치고 무스로 다듬을 생각이예요 :-) 머리칼이 인모(人毛)라서 그런지 굉장히 리얼한 느낌이라 마음에 듭니다. 길이 80cm정도에 2100엔정도 하는 고가입니다. 역시 비싼 건 달라요. 흑ㅠㅠ ![]() 멀게만 느껴지던 완성이 눈 앞에 보이네요. 아직 좀 더 채색을 손 보고 머리칼도 손 봐야 하지만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. 나중에 자연광에서 제대로 찍어줘야지~ 히히 ^~ ^ +) 09.07.03 사진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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되...되게 난감한 상..
by ⓧ아주조금 at 05:30 답장 드렸어요 ^^ by MANI at 00:56 그러고 보니 망년회보다.. by MANI at 12/17 헉! 없는거야!? ....... by MANI at 12/17 적어드렸슴돠. 잘 부탁.. by MANI at 12/17 올해는 크리스마스 모임.. by ⓧ아주조금 at 12/17 포토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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