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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순서는 뒤죽박죽. ![]() 단발머리 여자.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스케치북 한 페이지에 손이 가는대로 슥슥 그렸던 그림. ![]() 금발의 귀여운 소년을 그리고 싶었다. ![]() 연필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마능~ 짙은 회색 색연필이라능 왼쪽 청년을 같이 알바하는 대학생 고토우군. (오픈담당이라 만날일이 별로 없지만.ㅎ) 머리를 조금만 더 기르고 정장 입히면 딱 이런 느낌일 듯. 남자 목소리치곤 높은 톤에 소심한 말투지만 딱 부러지는 성격. ![]() 오른쪽 여자는 그리다보니...찐-----해졌다. ![]() 이런 거 만들어 보고 싶어. 우주같은 거 끌어안은 소년.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미소를 지은 소년으로-!! 날개를 달아줄까 하다가 너무 뻔한 것 같아서 안그렸다 :) ![]() 역시 타블렛이 없으니 마우스질하며 인내심 테스트를 하는 기분이었지만 나름 즐거웠다. 뭔가 쾌쾌하고 필요이상으로 묵직해진 것 같기도 하지만 이런 느낌으로 가끔은 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. 쫙 빠진 다리도 괜찮지만... 그림 그릴 때는 허벅지 통통하고 종아리는 가늘은 몸매가 예뻐뵌다. 아, 이건 여자일 경우. ![]() 엎드린 남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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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맨틱 하긴 한데 나무의..
by 혜정 at 09:16 응- 보는 내내 탄성을 금.. by MANI at 11/23 버모네 난이도 장난 아니.. by ⓧ아주조금 at 11/20 흐흐흐- 전 그저 웃지요... by MANI at 11/15 응응 고마워~ 끝나니까.. by MANI at 11/15 흐흐 그 다음날 바로 맥주.. by MANI at 11/15 포토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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